온앤오프(ONF), 멤버 전원 새 둥지로 - 케이아이엔터와 전속 계약, IP의 완전한 이양 - W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 후 약 2개월 만의 행보 1. 그룹 온앤오프(ONF)가 WM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을 마치고 신생 기획사 케이아이엔터테인먼트(이하 케이아이엔터)로 적을 옮겼다. 5일 케이아이엔터 측은 온앤오프 멤버 전원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1월 전 소속사와 계약이 종료된 지 약 2개월 만에 이루어진 이적이기도 하다. 2. 이번 계약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지점은 IP(지식재산권)의 완전한 이양이다.
통상적으로 아이돌 그룹이 소속사를 옮길 때 그룹명 사용 권한이나 기존 곡들에 대한 권리 문제로 진통을 겪는 경우가 빈번하다. 비스트가 하이라이트로, 브레이브걸스가 브브걸로 이름을 변경해야 했던 전례와 달리, 케이아이엔터는 전사인 WM엔터테인먼트와 협의를 통해 상표권 및 IP 일체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3. 2017년 데뷔한 온앤오프는 대중성보다는 음악적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