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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적자 FNC엔터테인먼트의 100억 베팅 - IBK·ATU콘텐츠미디어테크 사모펀드(PEF)에 100억 원 출자 - 사모펀드로 금융 수익 챙기고, 공연으로 현금 곳간 채울까?

 8년 적자 FNC엔터테인먼트의 100억 베팅 - IBK·ATU콘텐츠미디어테크 사모펀드(PEF)에 100억 원 출자 - 사모펀드로 금융 수익 챙기고, 공연으로 현금 곳간 채울까?

8년 적자 FNC엔터테인먼트의 100억 베팅 - IBK·ATU콘텐츠미디어테크 사모펀드(PEF)에 100억 원 출자 - 사모펀드로 금융 수익 챙기고, 공연으로 현금 곳간 채울까? 1.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가 최근 시장의 이목을 끄는 과감한 결정을 내렸다. FNC는 이사회를 통해 "IBK·ATU콘텐츠미디어테크 사모펀드(PEF)"에 100억 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FNC가 보유한 현금성 자산 215억 원의 절반에 육박하며, 자기자본 대비 36.5%에 해당하는 막대한 금액이다. 2. 지난해 전환사채(CB) 발행으로 어렵게 확보한 유동성을 다시 금융 상품에 묶어두는 이례적인 행보다. 2018년부터 7년 넘게 적자 늪에 빠져 있던 FNC가 이토록 공격적인 투자를 감행한 배경에는 엔터 비즈니스의 불확실성에 대한 깊은 고민이 깔려 있다.

IBK·ATU콘텐츠미디어테크 사모펀드(PEF) 3.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신인 아티스트를 발굴해 메가 히트 시키는 것은 확률 싸움이다.

F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