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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의 오케이 레코즈(OKAY Record), 신인 오디션 착수 … 제2의 뉴진스 가능할까 - 2006~2011년생 대상 비공개 오디션 … 보이그룹 론칭 예고 속 남겨진 과제들

 민희진의 오케이 레코즈(OKAY Record), 신인 오디션 착수 … 제2의 뉴진스 가능할까 - 2006~2011년생 대상 비공개 오디션 … 보이그룹 론칭 예고 속 남겨진 과제들

민희진의 오케이 레코즈(OKAY Record), 신인 오디션 착수 - ‘제2의 뉴진스’ 가능할까 - 2006~2011년생 대상 비공개 오디션 - 보이그룹 론칭 예고 속 남겨진 과제들 장르만 여의도 스틸컷 1.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설립한 신생 기획사 오케이 레코즈(OKAY Records)가 본격적인 신인 발굴에 나섰다.

오케이 레코즈는 11월 7일 서울의 한 유명 댄스 스튜디오에서 비공개 오디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06~2011년생을 대상으로 보컬, 댄스, 랩 분야의 인재를 찾는 이번 오디션은, 민 전 대표가 뉴진스와의 결별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독자적인 행보라는 점에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 민희진 대표는 4일 유튜브 채널 ‘장르만 여의도’에 출연해 차기작으로 ‘보이그룹’을 염두에 두고 있음을 밝혔다.

그는 “시장에 비어있는 지점을 채우고, 서로 필요로 하는 관계를 전제로 하는 엔터테인먼트”를 지향한다고 언급하며, 기존 K팝 시스템의 문제점인 장기 전속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