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 텐센트와 함께 중국 현지 아이돌 만든다 - 하이브의 지분을 확보한 2대주주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 기존 음원 유통 협력에서 신규 아이돌 공동 제작 등으로 확장 - 2026년 홍콩에서 SM타운 라이브 콘서트 개최 등 1. 하이트에게 지분을 확보하여 SM엔터테인먼트의 2대 주주가 된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이하 텐센트)이 본격적으로 SM엔터테인먼트와의 협업을 고도화한다.
지난 29일 SM엔터테인먼트와 텐센트는 기존의 음원 유통 협력을 넘어 전방위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새로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 지난 2019년 SM엔터테인먼트는 중국시장 공략을 위해 전략적 파트너쉽을 체결한 바가 있다.
당시 파트너쉽은 음원과 뮤직비디오 콘텐츠 공급계약으로 한정되어 있었다. 또한, 2020년 이후 코로나 팬데믹과 한중관계 악화에 따라 본격적인 중국에서의 활동은 진행하지 못한 상황이기도 했다. 3.
다시 텐센트와 이야기가 오간 것은 한한령 해제 움직임이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