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카세집이 우후죽순 생기기 시작하면서 문제가 뭐냐면, 전에 갔던 그때 그 집이 어디였는지 기억이 안 나기 시작한다는거다. 심지어 우리는 오마카세 먹어야지 하고 계획을 세우고 먹으러 가는 게 아니라서 오늘 먹을까?
-> 예약 되는데 볼게 -> 당일 예약 해서 방문 -> 아 맛있었다 하고 잊어버림 결론 : 앞으로 블로그를 열심히 하겟슴다 강남구청역 오마카세 스시타이슈 스시타이슈를 몇가지 키워드로 정리하자면 요정도가 가능할 거 같다. 1층 빵집 까눌레 존맛 (후식 필수코스임) / 카스테라 교쿠 / 곁들임 장아찌에 무 절임 있음 / 하는소리 아니고 청어 맛있었다. / 신맛 샤리는 아니었음 저거 칼 장식된거 상당히 스시기요이 느낌이라고 생각했었음. 닷지 구조가 상당히 신기하게 생겼었는데, 일자로 된 닷지 양 옆으로 문이 나 있어서, 셰프님들이 옆방 닷지를 오며가며 음식을 조달하는 느낌이었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젓가락 받침이 너무 귀여워서 피클에는 절임 무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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