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지하철 풍경 일본에서의 마지막 날은 여유롭게 쇼핑도 하고 먹을 것도 먹어가면서 놀기로 했다. 오전에 지하철 풍경인데 다들 출근하느라 바쁜 것 같았다.
우리도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면 각자 열심히 살아가겠지............... 점심시간에는 모츠나베를 먹어보았다.
진~~~~~~~~~~~짜로 짜고 자극적이고 별로였다. 모츠나베를 먹어 볼까나 여기서 일하는 직원분들 대부분 다 한국말 할 줄 안다.
그리고 일본에 가면 제일 좋은 게 "아노~" 이거 하나 면 다 통한다. "아노 스미마셍~" 부터 시작해서 "한 코크 메뉴와 아리 마스가" 하면 대부분의 식당에서는 한국어로 된 메뉴판을 준다.
그럼 우리는 편하게 메뉴를 정하면 된다! 요로케 요로케 덜어 먹는 거야 이렇게 쟁반에 해서 1인용으로 먹을 만큼 덜어서 먹는다.
일본에 오면 초밥도 필수지!!!!! 100엔 초밥집이었나?
간신히 찾아서 들어갔다. 여기는 태블릿PC로 해서 초밥을 주문하면 돌아가는 기계에 의해서 우리 앞으로 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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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엔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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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츠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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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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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여행은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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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란라멘
원문 링크 : [17 후쿠오카 여행] 먹방,쇼핑,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