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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세부 여행] 보홀에서 다시 막탄으로!

 [19 세부 여행] 보홀에서 다시 막탄으로!

세부에서의 삶, 3일차의 스토리 3일차의 아침 새로운 아침이 밝았다. 우리는 보홀에서의 뜨거운 밤을 보내고 숙소로 돌아와서 쉬었다.

무척 피곤했다. 언제나 함께하는 우리의 조식 아침에 늦잠을 자서 조식 시간이 끝나갈 무렵 아침식사를 하러 갔다.

늦게 가서 그런지 먹을 것이 다 떨어져서 없었고 가볍게 토스트랑 과일 그리고 과일 주스를 먹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호진이는 아침마다 계란을 항상 먹는다.

자리를 선정하고 접시를 챙겨서 음식을 담고 있으면 얘는 항상 현지인한테 달걀 프라이 해달라고 하고 있다. 풍경 죽이네 아침을 먹고 수영장에 앉아서 커피를 마셨다.

햇살은 따뜻하다를 넘어서서 무척이나 뜨거웠다. 실화야?

커피를 마시면서 하루의 계획을 정리하였다. 오늘 우리는 아로나비치에 다시 가서 바다를 보며 태닝을 하고 오토바이 렌트를 반납을 하고 다시 막탄으로 넘어갈 것이다!

뒤태 미남 숙소를 떠나기 전 숙소를 떠나기 전에 여기에서의 바다가 궁금했다. 그래서 마음먹고 고프로를 챙기고 밑에 ...

# 막탄으로 # 보홀에서 # 이동시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