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의 아침이 밝았다. 오늘부터 윈드폴에서 출발하여 본격적인 트레킹을 시작한다!!!
벌써부터 마음이 두근 설렌다! 여기가 바로 윈드폴 게스트하우스 많은 사람들이 트레킹을 하고자 네팔이 찾아오고 한인숙소인만큼 따뜻한 정이 있다 우리는 트레킹에 필요한 침낭과 스틱을 여기서 빌렸다 가기 전 인증샷은 필수!!
그리고 처음에는 지프를 타고 올라가는데 역시 차에 관심이 많은 호진이가 유심히 보고있다 지프는 우리의 교통수단인데 현재 짐을 싦고 있다 우선 네팔트레킹은 무적권! 막 떠나는 트레킹이 아니다 나라에서 허가를 받아야해서 우리는 그것에 대한 절차를 밞아야한다 여기가 팀스 및 퍼밋을 받는 곳!!!
그냥 쓰라는대로 쓰고 여권을 제시하고 특히나 여권사진이 필수이다 현지에서 찍을 수 있지만 미리 사진을 챙겨간다면 아주 개이득이다. 참고로 기억은 안나지만 가격대는 한국돈으로 5만원이었던걸로 기억한다 좀 비쌌다 하지만 이러한 돈은 내 버킷리스트를 위해서라면 아깝지 않다 모든 과정이 끝나고 우리는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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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9 네팔 여행] 첫 발자국, 영광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