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심심하면서도 속상해서 쓰는 글 치질 수술을 한 지 일주일 정도 된 것 같아요. 첫날부터 지금껏 엄청난 고통이었습니다. 3~5일차까지 새벽에 깨서 '내가 이걸 왜 했지 진짜 때려치우고 싶다' 생각도 많이 하고 일주일 동안 침울해서 암흑기를 보낸 것 같아요.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잘 먹고 잘 쉬고 잘 싸는 것뿐이에요 최대한 회복에 전념하고 있어요. 치질 수술을 하고 나서 나에게 달라진 몇 가지가 있어요 첫 번째는, 고기만 좋아하는 내가 야채, 채소를 먹는 것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어요 고기를 먹으면서 채소를 싸먹는 습관을 들었어요!
아주 맛있어요 좋아요 두 번째는, 영양 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클린 푸드를 먹어가는 중이에요. 치질에 대해서 공부를 많이 했어요.
아무래도 빨리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싶으니까요. 그리고 영양섭취가 중요하다는 걸 깨닫고 공부를 시작했어요.
우리 모두 깨끗한 음식을 먹어보아요. 세 번째는, 굵고 단단하고 이쁘게 나온 응가는 내가 더욱 성장하고 있다는 증...
원문 링크 : 넌 너의 돈꼬를 소중히 여기지 않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