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암파라곤 5층에는 콘서틀홀이랑 영화관 둘다 있는데 이날 태국연예인 콘서트때매 사람이 엄청 많드라,, 바글바글 북적북적 콘서트 인파를 지나서 영화관 입성 내가본건 3번째, Buppe 키오스크로 영화고르는데 한국영화는 없어서 어제 태국인한테 추천받은 태국영화로 픽 잘보면 Sub-ENG 적혀있음 자리 짱넓 인당 300바트 (대강 12,000원) 인데 다른 영화관보단 좀 비싼편이라함 키오스크에 현금 투입기가 없어서 현금결제할려면 직원한테 돈줘야댐 그럼 그분이 대신 직원카드 긁어서 결제댐 전시회 입장권처럼 생긴 영화표 Buppe (부풰 라고읽더라) 뜻은 Destiny ,,,, 상영시간 딱맞춰 들어갔는데 광고를 25분이나 할줄이야 ,, ,, 의자는 한국보다 폭신해서 조금덜 불편했고 태국어 문맹자로써 영어자막 없었으면 안봤을듯 (태국영화는 대부분 영어자막 달린다함) 문화가 너무 달라서 재미없을것같아 볼 생각을 1도 안했는데 이런 내 선입견이 깨졌다 나쁘지않아!!!! 아 그리고 영화시작전에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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