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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주름 학설(epicanthischen Lehre)을 제안한 Friedrich August von Ammon, 성형외과 선구자로서의 업적과 시대적 한계

 몽고주름 학설(epicanthischen Lehre)을 제안한 Friedrich August von Ammon, 성형외과 선구자로서의 업적과 시대적 한계

Friedrich August von Ammon, (1799-1861)은 19세기 초의 저명한 독일 안과 의사이자 성형외과의사이다. 신학자 Christopher Friederich von Ammon 교수의 아들로 괴팅겐(Göttingen)에서 태어났다.

Ammon은 안과학 분야에서 가장 많은 문헌을 남겼지만, 성형 외과 분야의 선구자 중 한명이기도 하다. 안과학은 19세기 전반 유럽에서 엄청난 속도로 발전했는데, 특히 드레스덴은 아몬(1799-1861)으로 인해 안과학이 임상적이고 과학적이며 독립적으로 발전하는데 큰 영향을 미쳤던 도시이다.

아몬은 전반적인 외과에 대한 관심을 계속 유지하면서 안과학에 대하여 그의 문헌적 기여를 대부분 했지만, 당시 또다른 떠오르던 의학 분야인 성형외과학에도 크게 기여했다. 아몬은 당시 드레스덴(Dresden)에 있는 의과대학 교수이자 작센(Sachen) 왕가의 개인 주치의로서도 활동했다.

선천성 눈 기형 및 안과 성형수술에 대한 아몬의 특별한 관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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