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0K0EhAonQ9U [앵커] JTBC는 LH 직원의 불법적인 투기 정황이 담긴 사내 메신저 대화 내용도 입수했습니다. 한 직원은 지난해 동료들에게 "다른 사람 이름으로 공공택지를 사겠다"며 "이걸로 해고돼도 땅 수익이 평생 월급보다 많다"고 했습니다.
입사한 지 겨우 6개월 된 신입 직원이 한 말입니다. 투기를 막아야 하는 LH에 투기를 하려고 들어간 건 아닌지 의심될 정도입니다.
정아람 기자입니다. [기자] LH 직원들이 회사 안에서 쓰는 메신접니다.
지난해 신입사원으로 들어온 정모 씨가 메신저에서 대구 연호지구를 콕 찍어 언급합니다. 연호지구는 2018년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됐기 때문에 이후로는 LH ..........
[단독] LH 신입사원 "이걸로 잘려도 땅 수익이 평생 월급보다 많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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