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비가 그치고 해가 떴다 땅이 아직 무르고 물이 차있지만 트랙터나 관리기를 실습해야하기 때문에 트랙터는 운동장의 잔디 위를 주행하고 관리기는 트랙터로 다져놓은 땅에서 실습을 했다 조를 나누어 실습을 했기 때문에 우리조는 트랙터를 먼저했다 저번에 기본적인 내용을 배웠기 때문에 박정석 교수님의 지도에 따라 한명한명 트랙터를 운전해 보았다 날씨가 맑은편이어서 트랙터를 운전하기 아주 좋았다 트랜터는 기어가 많고 조작해줄 것도 많았지만 주행하는 것 정도는 자동차 1종 면허가 있고 클러치 작동만 안다면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이제 농기계실습 때마다 숙련도를 쌓고 관리기까지 마스터할 예정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
트랙터 운전, 쉽지만 어려운 농기계_21111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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