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이곳 청년농부사관학교에 적응하고 있나보다 피곤해서인지 적응해서인지는 확실하지는 않으나 아침에 잠을 더 자고 있다 예전에 6시에 일어나서 씻고 밥을 먹으러 갔는데 30분이나 늦춰졌다 사실 안성교육원에 있는 식당까지 가는 것이 너무 귀찮다 그래도 먹을 것이 식당밥뿐이어서 항상 거르지 않고 챙겨먹는다 우리를 기다려주시는 영양사 선생님을 위해서라도 꼭 가서 밥을 먹어야겠다...
귀찮지만 꼭 챙겨먹어요_211027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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