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에서 늦게까지 잠을 자고 점심이 넘어서 출발했다 고속도로에 차가 많아서 정체가 심했다 거의 저녁이 되어서 안성에 도착했다 저녁을 먹고 들어가기 위해 그냥 보이는 식당을 향해 들어갔다 메뉴는 곰탕으로 수요미식회에 나온 맛집인듯 하다 그런걸 신경쓸겨를이 없이 곰탕을 바로 주문하고 음식을 기다렸다 먼저 겉절이와 깍두기 그리고 곰탕에 넣을 파, 집게와 가위를 주셨다 겉절이와 깍두기는 가위로 잘라두고 곰탕을 기다렸다 곰탕은 공기밥과 소면 한뭉치가 함께 나왔다 곰탕에 후추와 소금으로 간을하고 파와 소면을 넣고 담백하게 곰탕을 먹었다 곰탕이 잡내도 나지않고 진한맛이 아주 좋았다 저녁을 아주 따뜻하고 든든하게 먹..........
안성 공도 곰탕집_파주옥_21112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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