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부터 학교에 가기위해 아침부터 짐을 챙기고 집을 나섰다 아침은 역시나 먹지 못하고 물만 마시고 학교로 출발했다 가는 도중에 배가 고파서 정읍휴게소에 들려 고기만두 하나를 사먹고 여차저차 학교에 도착했다 도착해서 열체크를 하고 수업을 들었다 수업듣는 동안 배가 고파서 정수기 옆에 둔 귤을 까먹으며 배고픔을 달랬다 저녁시간이 되어 식당으로 빨리 발걸음을 옮겼다 역시나 식단은 다양하게 나와서 만족스러운 식사를 했다 계속해서 이번주도 식단을 잘 챙겨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내몸다지기_학교가는날(청년농부사관학교)_211025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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