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무와 배추가 아주 크게 자라고 있는데 파종과 정식을 어떻게 했는지 포스팅 해보려고 한다 먼저 로타리를 쳐놓은 땅에 파종과 정식을 하기 전 비료를 사서 뿌려주었다 무와 배추를 심을 곳에 유기비료, npk비료, 붕사를 골고루 뿌려주었다 아빠한테 관리기를 배우면서 비료를 뿌린 곳을 파종할 수 있게 고를 만들어주었다 씨를 넣을 수 있게 간격에 맞게 구멍을 내주고 씨앗을 2~3개씩 파종해주었다 월동배추와 항암배추, 붉은배추 양배추와 케일, 적치커리 등 아빠가 모종판에서 떼어놓으면 내가 꼭꼭 심어주었다 해가 생각보다 빨리져서 여름이 지났다는 것을 느꼈다 정식 후에 물을 주지 못해서 다음날 호스를 깔고 물을 흠뻑 주었다 그렇게 내 밭에는 검은콩, 무, 참깨, 들깨, 배추 등이 자라게 되었다 물론 제초제는 한방울도 하지 않은 극친환경으로 갖가지 풀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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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무·배추 파종/정식하기_220906~22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