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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7기 125회 상철,영호,현숙 삼각관계 러브라인과 영식의 복수(?)

 나는 솔로 17기 125회 상철,영호,현숙 삼각관계 러브라인과 영식의 복수(?)

안녕하세요. 나는 솔로 17기 11월 29일에 방송되었던 내용 중 재미나게 본 장면 중 리뷰를 해볼게요.

현숙이 영호와 슈퍼 데이트권을 쓰는 날 상철은 안절부절못하며 요리도 하고 산책도 나섭니다. 마음이 울적할 때는 요리를 한다는 아주 건전하시고 착한 상철 칭찬합니다.~^^ 상철은 인터뷰에서 영호와 현숙의 직업상 공부를 많이 해왔다는 공통점이 있다며 한시도 긴장을 놓지 못하는 마음을 말합니다.

영호와 현숙은 슈퍼 데이트를 나갑니다. 현숙은 영호와의 데이트 중 자신의 마음이 상철에게 있음을 영호에게 표현합니다.

현숙은 상철이 처음 봤던 순간부터 지금까지 쭉 그 모습이 한결같이 너무 좋은 사람이라 좋다고 인터뷰합니다. 밀당없이 자신의 마음을 솔직히 표현하는 현숙의 모습이 너무 멋졌습니다.

현숙의 단호한 말에도 영호는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최종 선택에서 뒤집을 확률은 극히 적겠지만 최종선택을 현숙을 하겠다며 이야기합니다. 영호와 현숙의 데이트가 끝나고 영호는 상철에게 "그녀를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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