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2기 9화에서 옥순은 경수와의 3대1 다대일 데이트가 방영되었죠. 데이트 내내 뽀로퉁한 옥순의 모습에 경수도 데이트 내내 당황하는 모습이었어요.
두번째 다대일 데이트에 나서는 "팀경수"~ 경수, 영숙, 현숙은 지난 다대일 데이트에서의 쌈사건을 이야기 하는데요. 경수는 "이상한 쌈같은 거 하지 맙시다."
라고 하고 영숙은 "뭐 넣자고 하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라며 대화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데이트를 가는 내내 옥순을 말도 없고 화면에서도 잘 보이지 않네요.
경수의 옆자리인 조수석에 누가 앉을지 가위바위보로 정합니다. 옥순은 의욕도 없고, 표정도 너무 어두웠어요.
그런데 가위바위보에서 이겨서 경수의 옆에 앉게 되었네요. 경수의 옆에서 옥순은 영숙과 현숙보다 대화의 주도권을 잡을 지 궁금해집니다.
경수의 차안에서 첫방송 때 서울에 가까운 경수, 영숙, 현숙(?) 함께 보자고 대화를 하는데요.
사실 현숙은 하남이면 가까운것 같지는 않은데 가깝다고 하네요.ㅎㅎ 옥순은 대전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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