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의 아름다운 배경으로 펼쳐진 나는 솔로 18기 131화에서는 귓속말 랜덤 데이트와 여자들의 한밤 데이트 선택이 방송되었습니다. 지난주 귓속말 랜덤 데이트로 커플 매칭이 되었습니다.
영숙은 아무도 모르게 영수에게만 사탕을 건넵니다. 숙소에 와서도 영수 해바라기 영숙은 영수에게 손풍기 개인기를 부탁하며 손풍기를 챙겨주지만 영수는 둘 다 거절을 합니다.
영숙은 나는 솔로 10기의 영수와 정숙의 손 선풍기를 언급하면서 정숙의 호칭을 곱창 아줌마라고 표현합니다. 사적인 대화였지만 다른 사람을 비하하듯 생각 없이 하는 말에 인성이 느껴져서 조금 실망스러웠습니다.
귓속말 랜덤 데이트 영호영자 영자는 첫인상 투표에서 6순위로 뽑은 영호와 데이트를 합니다. 처음부터 영호에게 호감을 표시하며 특유의 과한 애교 플로팅으로 영호를 당황하게 합니다.
자기가 1순위냐고 묻는 영자에게 1순위, 2순위에는 영자가 없다고 단호하게 말해줍니다. 영자의 텐션에 기빨릴것 같다는 영호.ㅎㅎ 광수현숙 영덕 바닷가...
#
나는솔로
#
나는솔로131화
#
나는솔로131화리뷰
#
나는솔로18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