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5기의 러브라인이 순자와 상철을 제외하고는 혼돈의 카오스인데요. 처음부터 미경에게 직진을 했던 영식이 미경에게 부담으로 느껴지면서 후폭풍이 찾아올 것 같네요.
나는 솔로 25기 영식이 성에 안 차는 미경의 여우짓 미경과 손잡기 미션을 해보지 못해 아쉬웠던 영식은 손을 잡아보고 싶다고 하는데 미경은 단번에 거절하는데요. 그리고 미경은 서로 다른 사람을 알아볼 기회를 가져보자고 하면서 휴지로 하트를 접어주네요.
상철이 4표 받았을 때 미경은 몰표라서 2순위 선택인 줄 알았다며 자신이 선택한 영식도 2순위?라며 장난을 치니 영식은 살짝 당황한 얼굴인데요.
미경은 오늘 데이트에서 영철이 아예 순위에 없었지만 순위에 들어왔다고 하네요. 미경은 "남녀가 손을 잡고 몇 시간을 같이 있었는데 마음이 아예 없는 게 더 이상한.."
이라며 굳이 영식을 불안하게 하는 말까지 하는데요. 미경의 말에 영식은 "자꾸 이제 불안감을 주려고 하니까.."
라며 불안함을 말하는데요. 영식은 다음날 슈퍼 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