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주의 문답으로 인해서 은주, 형준, 기만의 삼각관계가 요동치고 있네요. 1박2일을 함께한 형준과 은주지만 형준은 배신감을 느낄 수 밖에 없는데요.
은주의 문답 끝사랑 출연진들은 돌아가면서 문답을 했었는데, 이제 끝사랑 문답의 다음 순서는 은주네요. 은주는 "나는 끝사랑채에 와서 아직도 멋진 중년이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라고 남자 출연자들이 멋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네요. 사실 끝사랑 출연진들 중년이라고 하기에는 관리를 잘 하신건지 선천적인건지는 모르겠지만 다들 멋있고 이쁘시네요.
은주는 다음 문답에서 "이곳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선셋과 오름길 피크닉입니다." 라며 영준과의 선셋, 기만과의 오름길 피크닉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꼽았네요.
그런데 말입니다. 은주의 스텐스가 약간 이상하네요.
형준과의 1순위 1박2일 여행 데이트를 보면 형준과 최종커플이 될 분위기였는데, 갑자기 기만과 함께한 오름 피크닉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선택하네요. 끝사랑 문답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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