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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16화 리뷰ㅣ확답 빌런 도르마무 상철ㅣ달밤에 한풀이 영숙ㅣ오지랖 영철

 나는 솔로 116화 리뷰ㅣ확답 빌런 도르마무 상철ㅣ달밤에 한풀이 영숙ㅣ오지랖 영철

다음주 드디어 최종 선택인 나는 선택 116회 리뷰입니다. 솔로 나라에 입성해 처음으로 두 여자에게 선택을 받은 상철은 영숙과 영자와 이 대일 데이트로 한다.

이 대일 데이트에서도 영숙은 상철을 선택했지만 여전히 미국 갈 생각은 없다며 영자와 상철의 대화에 끼어서 계속 방해하며 초를 친다. 그리고 영숙은 영자에게 보통 각오로는 상철을 만날 수 없다며 단도리 친다.

전기뱀장어 같은 그녀!ㅎㅎ 상철은 영숙에게 발레 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말한다.

영자와 상철이 잘 되길 바란다던 영숙은 발레복을 갈아입고 상철에게 간다. 하지만, 영자와 대화 삼매경에 빠진 상철의 모습에 홀로 자고 있던 영호를 깨워서 발레 하는 모습을 찍어 달라고 한다.

달빛 아래 이선희의 여우비를 틀어놓고 한풀이하는 모습의 영숙이 그려진다. 조금 무섭~ 상철을 향한 영숙의 구애의 춤사위는 결국 자다 깬 애먼 영호만 직관한다.

영호는 먼 죄인지? 달밤에 춤을 추고 돌아온 영숙은 영자에게 난 네가 너무 고마워(?)

라며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