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14화 리뷰} 지난주 나는 솔로는 가짜 뉴스와 뇌피셜에 한바탕 초토화되는 모습이었다. 이번 주도 지난주에 이어 혼란속에서 선택의 시간으로 남자들이 선택하는 데이트로 시작되었다.
영호와 영식은 현숙을 선택함. 영철은 정숙을 선택함.
광수는 순자를 선택함. 상철은 영숙을 선택함.
옥순을 선택하려다 영숙이 짜장면 먹는 모습을 보지 못하겠기에 급 유턴하셨다는 상철. 개인적으로 영숙의 짜장면 먹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
영수는 옥순을 선택함. 반면에 영자는 선택을 받지 못해서 나 홀로 고독 정식을 먹게 된다.
정숙은 고민하는 옥순을 불러서 이야기한다. "영숙님이랑 광수님 서로 말 자체가 다르니 어떻게 된 것인지 둘 다 들어봐야 파악이 되는 거다"라며 조언을 해준다.
다대일 데이트 현숙은 영호와 영식의 눈치를 보는 듯 보였다. 일대일 데이트에서는 현숙은 영호에게 더 호감이 있는 모습이었다.
영철과 정숙의 데이트는 대화도 잘 통하고 모든 것이 완벽한 데이트 느낌이었다.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