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추(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이영자(유미)는 방송에서 한 번도 보여준 적 없는 파격 변신으로 깜짝 변신을 했는데요. 오만추 팜므파탈 이영자(유미) 가장 늦게 도착한 유미는 평소와는 다른 모습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어요.
오만추 팜므파탈 유미는 "다큐로 알고 나왔다. 진짜로 내 인생에 두 번 다시 못하는 기회라 생각하고 천천히 누군가와의 만남을 해보고 싶어요"라며 파격 변신의 이유를 설명하네요.
시그니처 파인애플 머리 대신 한껏 꾸미고 온 유미는 "최선을 다해서 새벽 6시부터 메이크업했다. 인생에서 안경 안 쓰고 머리 드라이하고 싶었다.
고데기까지 한번 해봤다."라고 밝히네요.
유미는 90년대 미스코리아 스타일로 새로운 스타일에 꼭 한번 도전해 보고 싶었다고 하네요. 장서희는 "언니 머리 푼 거 처음 본다"를 외쳤고 우희진은 손하트를 날리고 김숙은 "너무 신경 쓰고 왔다 미스코리아 같다"라고 하는데요.
모두가 웃느라 정신없는 사이 유미에게 호감을 표시했던 동주는 유미에게 시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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