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방송에서 영숙이 만든 파국으로 점점 더 관심을 받고 있는 나는 솔로. 113화 리뷰 고고고~ 영숙에게 쫓겨난 상철은 모두가 있는 자리에서 영숙과 광수 사이에 있었던 일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이야기해 줌. 오늘도 멋지게 스타트하시는 상철님.
혼자 있는 영숙이 걱정돼서 달려온 정숙에게 영숙은 자기 잘못은 인정하지 않고 순자 핑계만 되는 영숙. 이간질 끝판왕 인정.
다음날 일찍 일어나 일을 하던 광수는 CCM을 들으며 눈물을 흘리고는 근처 교회로 예배를 드리러 감. 교회를 다녀와서 마음을 추스린 광수는 영숙에게 가서 다시 한번 사과를 함. .
전날 밤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영숙은 영호에게 상철이 보는 데서 데이트 신청을 함. 영숙은 "상철아 너도 한번 뒤집어져 봐라"상철에게 허파가 뒤집어지는 시간을 선사해 주고 싶은 영숙.
하지만 상철은 이럴 때일수록 평정심을 유지해야 한다며 영숙의 도발에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고 말함. 그런데 상철이 표정이.ㅎㅎ 아침부터 광수의 슈퍼 데이트권을 기...
원문 링크 : 나는 솔로 16기ㅣ113화 리뷰ㅣ대 환장 솔로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