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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리포트 결혼지옥 118회 예고 [여섯 부부] 두 번째 이야기 아빠와 아들의 진심 고백!

 오은영 리포트 결혼지옥 118회 예고 [여섯 부부] 두 번째 이야기 아빠와 아들의 진심 고백!

결혼 지옥 118회에서는 모야모야병으로 3살짜리 아들을 떠나보내고 아들과 같은 병으로 식물인간 진단을 받은 아내를 직접 간호하는 남편의 사연 두 번째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오늘 방송되는 오은영 리포트 결혼 지옥에서는 제보자의 든든한 큰아들이 함께 스튜디오에 등장하는데요.

결혼지옥 118회 예고 여섯 부부 두번째 이야기 아빠와 아들의 진심 고백! 공개된 일상에서 첫째 아들은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아픈 엄마에게 새 교복을 입은 모습을 보여주며 인사를 건네는 모습이네요.

새 교복을 입은 아들의 모습을 보고 엄마는 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는지 무언가 말하려고 입을 움직이는데요. 아들은 "말하고 싶은데 안 나오지?

얼마나 답답할까? 다 듣고 있어"라고 말하며 엄마를 다독여주네요.

마주 잡은 두 손과 눈빛으로나마 전해지는 품 안의 사랑은 감히 말로 형용할수가 없겠죠.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말을 못 하는 엄마와 엄마가 가여워 엄마 손을 꼭 잡아주는 모습이 대견하면서도 서로의 마음이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