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사랑 할 수 있을까"에서 박소현은 세번의 맞선을 했습니다. 첫번째 맞선남 테일러 김윤규와 첫번째 애프터를 했었죠.
이번 애프터는 세번째 맞선남 강석원과 애프터 데이트를 하는데요. 박소현의 두번째 애프터 박소현은 설레는 걸음으로 약속 장소에 도착했어요.
맞선이 진행되면서 첫번째 맞선과를 다르게 조금씩 자연스워지고 있는데, 한결 가벼운 발걸음으로 약속 장소에 도착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박소현은 이번 애프터에 대해서 "걱정보다는 설렘이 조금 더 컸던 것 같고, 좀 더 편한 마음으로 왔던 것 같아요"라고 한결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야외의 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너무 이쁜 곳에서 두번째 애프터 장소로 결정한 것 같은데 좋은 느낌이 들었어요. 박소현의 기다림 속엔 설렘이 존재하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기대되는 두번째 애프터네요.
표정도 긴장하기 보다는 자연스럽게 설레이는 것 같아요. 박소현은 가방에서 뭔가를 꺼내는데요.
맞선남 강석원과 세번째 맞선의 명동 데이트에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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