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3기는 첫 회부터 한 여성 출연자의 사기 논란으로 시작이 순탄하지 않았는데요. 첫 회 빌런 예감이었던 해당 출연자의 존재감이 감쪽같이 사라진 이후, 광수가 옥순에게 보이는 행동들로 새로운 빌런에 등극할 위기인데요.
이번 주 나는 솔로 178회에서 데프콘은 23기 광수가 옥순을 부르는 호칭과 그의 태도와 화법을 지적하며 크게 격분하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광수는 자기소개 때만 해도 조금 독특하지만 자존감 높아 보이는 스마트한 이미지였는데요.
지난주 옥순을 향한 이해 안 되는 접근법과 이번 주 옥순을 깎아 내리는 호칭으로 빌런이 되는 것 같은 모습이 보이네요. 광수 빌런 등극!
광수의 비호감 말투 데이트를 마치고 잠시 쉬고 나온 광수는 옥순을 보자마자 "야 너도 일어났냐?"라며 묻네요.
마치 친오빠가 친동생에게 하는 말투인데요. 광수가 자신에게만 야~라는 호칭에 옥순도 표정 관리가 안 되는 모습이었어요.
옥순은 "아~내가 언제부터 광수의 여자가 됐냐"며 사람들이 광수와 본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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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는솔로 178화 23기 광수의 가스라이팅 빌런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