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2기 영식은 나솔사계에서 다시 한번 사랑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데요. 22 영식은 0 표남이었지만 용기를 내서 백합에게 직진남의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주어 개인적으로 백합과 잘 되기를 응원했는데요. 하지만 14기 경수의 말 한마디로 22기 영식은 방향성을 잃으며 동백에게 급발진 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골싱 특집 백합에서 동백으로 급발진하는 22기 영식 백합에게 또 말실수 10기 영식이 국화에게 차이고 꿩 대신 닭 백합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쓰게 되면서 22기 영식은 밤새 마음속에 풍랑이 몰아쳤는데요. 22 영식은 10 영식이 백합님께 쓰지 않기를 바랐다고 마음을 전하며 백합의 추위를 막아줄 핫팩을 챙겨주네요.
백합은 22영식에게 더 알아보고 싶은 사람이 있느냐고 질문하자 " 그 동백?이라는 자리에 장미가 있겠죠"라고 답하는데요. 22기 영식은 또 백합과 동백이라고 잘못 부르는 두 번째 실수를 해버리는데요.
어제에 이은 이름 실수로 MC들...
원문 링크 : 나솔사계 골싱특집 백합에서 동백으로 급발진하는 22기 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