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사랑 할 수 있을까"의 주병진과 박소현의 첫 애프터 만남 이야기가 방영될 예정입니다. 주병진은 첫번째 맞선녀 화가 최지인과 첫 애프터의 뒷 이야기로 타로점을 보는 장면이 예고되었어요.
박소현은 첫 애프터로 첫번째 맞선남인 테일러 김윤구를 만나게 되는데요. 주병진과 최지인 첫 애프터 리뷰 지난주에 주병진과 맞선녀 최지인은 첫 애프터 만남이 방영되었어요.
첫 애프터 만남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맞선녀 최지인이 집밥을 그리워하는 주병진을 위해서 도시락을 준비한 장면이었어요. 주병진은 최지인이 준비한 도시락에 "우와, 거기다기 정성스러운 집밥, 더할 나위 없습니다."
라며 감명을 받았었죠. 맞선녀 최지인은 도시락을 준비한 것에 대해서 "나도 이정도는 해드릴 수 있지 않을까?"
라며 설레이는 마음으로 도시락을 준비했던것 같아요. 맞선녀 최지인은 주병진과의 첫 맞선에서는 조금은 부자연스러운 웃음과 어색하게 두눈을 크게 뜨는 행동 때문에 애청자로써 주병진과의 맞선을 몰입하면서 보기 힘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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