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끝사랑 9회에서 경희의 안타까운 모습이 방영되었는데요.
끝사랑이 끝으로 향해 갈때 경희의 존재감은 점점 사라져가고 있네요. 형준의 따스한 위로 끝사랑 8일차 오후 경희는 홀로 방에서 앉아있는데요.
처음 출현할 때의 모습과는 다르게 만이 초췌해 있는 모습이네요. 경희는 은주에게 "체력이 왜이리 저질 체력이 됐는지....내가 너무 무모한 도전을 했나봐..."
라며 텐션이 떨어져 있는 모습이네요. 경희는 저질 체력도 아니고 무모한 도전도 아니였지만, 사랑을 찾기 위해서 방송에 출현했는데 지금은 다른 사람들의 사랑 놀이를 구경만 하는 방청객(?)
이 된 것 같아 보이네요. 전체적으로 다운된 상태라 체력도 심리적으로도 후회를 하는 모습이 안타깝네요.
밖으로 혼자 나온 경희는 남자동으로 향했는데요. 식사를 하는 형준과 우연히 만나 즉석해서 티타임을 하게 되는데요.
경희의 "여기서 지낸 일들이 후회되면서 괴로울 것 같아"라는 말에 형준은 "좀 적극적으로 좀 하시지..."라며 안타까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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