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면 돈 버는 "보험설계사 세금의 정석"이 이번 주 금요일 경에 출간될 예정입니다. “보험설계사”란 보험회사ㆍ보험대리점 또는 보험중개사에 소속되어 보험계약의 체결을 중개하는 자[법인이 아닌 사단(社團)과 재단을 포함한다]로서 금융위원회에 등록된 자를 말합니다.
이러한 보험설계사는 고객의 삶을 함께 설계하고, 그들이 미래의 위험으로부터 안정적인 삶을 지킬 수 있도록 돕는 전문가입니다. 하지만 그런 전문성과 사명감을 가지고 매일같이 뛰는 보험설계사들도 연말이 되면 또 하나의 고민 앞에 마주하게 됩니다.
바로 종합소득세 신고입니다. 매년 돌아오는 이 과세 업무는 보험설계사에게 있어 결코 단순하거나 쉬운 일이 아닙니다.
국세청에서 자동으로 채워주는 ‘모두채움 서비스’가 있다고는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내가 놓치고 있는 공제항목이나, 잘못 적용된 경비율, 혹은 향후 세무조사로 이어질 수 있는 오류들을 방지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연말정산 특례 규정, 단순경비율과 기준경비율, 건강보험료 연계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