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률 #눈사람여관 “ 아픈데는 없냐고 당신이 물었다 없다라고 말하는 순간 말과 말 사이의 삶들이 아프기 시작했다 물소리가 사무치게 끼어들었다 ” 오늘은 이병률 님의 눈사람 여관중 일부를 붓펜으로 표현한 작품을 올려봅니다~~ (가슴을 이리도 절절하게 하네요~~ 그가 바랬던 건 아주 소소한 관심이었을까요~~? 없다라는 말에서 힘듦을 함께 느끼는 순간이었을까요~?
활기차게 시작해야 하는 한주 좀 가라앉는 글귀를 올려 죄송~~ㅜㅜ )...
[캘리그라피(붓펜)/눈사람여관/이병률/짧고좋은글귀/공감글귀/감성글귀] 아픈데는 없냐고 당신이 물었다 없다라고 말하는 순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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