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김소월 님의 회화적이고 서정적인 가는 길을 붓펜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그립다 말을 할까 하니 그리워 그냥 갈까 그래도 다시 더 한 번......
저 산에도 까마귀, 들에 까마귀 서산에는 해진다고 지저귑니다 앞 강물, 뒤 강물 흐르는 물은 어서 따라오라고 따라가자고 흘러도 연달아 흐릅디다려...
[캘리그라피(붓펜)/좋은글귀/감성글귀] 가는 길(김소월 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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