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老子 #道德經 예서 : 挫銳解紛 和光同塵 한글 : 예리한 것을 둔하게 만들고 얽힌 것을 풀며 빛을 감추어 먼지와 하나로 되다. 원문 道沖而用之或不盈 淵兮 似萬物之宗 挫其銳 解其紛 和其光 同其塵 湛兮 似或存 吾不知誰之子 象帝之先 해석 도는 비어 있지만 작용에 차오름이 없고 영구하며, 깊고 깊은 만물의 근원이다.
예리한 것을 둔하게 만들고 얽힌 것을 풀며, 빛을 감추어 먼지와 하나가 되어 참된 본성을 지키며, 매우 고요하여 있는 듯하기만 하고 구체적인 모습을 알 수 없다. 나는 도가 누구의 아들인지 모른다.
다만 옥황상제보다 먼저인 듯하다. 오늘은 노자 도덕경에 나오는 한 구를 예서와 한글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재능과 덕을 감추고 세상과 조화를 이룬다는 의미)...
[서예/도덕경/노자/좋은글귀/교훈글귀] 예리한 것을 둔하게 만들고 얽힌 것을 풀며 빛을 감추어 먼지와 하나로 되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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