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筆參造化學究天人#필참조화학구천인 #與韓荊州書#여한형주서 #李白#이백 행ㆍ초서 筆參造化 學究天人 해석 문필(文筆)은 만물의 조화에 함께 움직이는 듯 약동하고, 학문(學文)은 하늘과 인간의 원리를 모두 추구한다. 원문 白 隴西布衣 流落楚 漢 十五好劍術 徧干諸侯 三十成文章 歷抵卿相 雖長不滿七尺 而心雄萬夫 皆王公大人 許與氣義 此疇曩心跡 安敢不盡於君侯哉 君侯制作侔神明 德行動天地 筆參造化 學究天人 幸願開張心顏 不以長揖見拒 必若接之以高宴 縱之以清談 請日試萬言 倚馬可待 今天下以君侯為文章之司命 人物之權衡 一經品題 便作佳士 而今君侯何惜階前盈尺之地 不使白揚眉吐氣 激昂青雲耶 해석 저 이백은 농서(隴西) 지방의 평민으로서 초한(楚漢) 지역을 떠돌아 다녔습니다.
열다섯 살에 검술을 좋아하여 두루 제후들을 찾아다니며 벼슬을 구했으며, 삼십이 되어서는 문장을 지어 공경과 재상을 두루 배알하였습니다. 비록 키는 7척이 못되지만 마음은 만 명의 장부들보다 웅대합니다.
왕이나 공경대부들이 모두들 저의 기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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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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