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서예+전각/문방사우명/박윤묵] 종이에 있어서는 그 깨끗함을 취하고 벼루에 있어서는 그 오랜 삶을 취하고 붓에 있어서는 그것의 바름을 취하며, 먹에 있어서는 그것의 빛깔을 취한다.

 [서예+전각/문방사우명/박윤묵] 종이에 있어서는 그 깨끗함을 취하고 벼루에 있어서는 그 오랜 삶을 취하고 붓에 있어서는 그것의 바름을 취하며, 먹에 있어서는 그것의 빛깔을 취한다.

오늘은 그동안 4회(종이, 벼루, 붓, 먹)에 걸쳐 올렸던 박윤묵선생의 문방사우명을 전체 문장을 총 망라해서 정리하는 의미로 전각과 전서로 새기고 쓴 작품을 올려봅니다. (내용이 무지 길어요~ㅜㅜ) 전각 1 - 紙硯筆墨(지연필묵) (문방사우 4글자를 새기고 찍었으며 약간의 변화를 주기위해 紙硯筆은 음각으로 새기도 墨은 양각으로 새김) 전각 2 - 輕淸一氣(경청일기-종이), 剛而充塞(강이충색-벼루), 鋒銳運力(봉예운력-붓), 不黑非性(불흑비성-먹) (우에서 좌로 보시면 되고 변화를 주기위해 음각, 양각, 음각, 양각순으로 새겨서 찍음) 원문(전서) 및 해석 文房四友余所朝夕者也 多年相與善知之詳 於紙取其潔 於硯取其壽 筆以取其正 墨以取其色 推之於己 亦足有警發勅勵者 作四友銘以左右焉 (문방사우는 내가 아침저녁으로 문안드리는 바이다.

여러해 함께 친해 자세히 알겠거니와 종이에 있어서는 그 깨끗함을 취하고 벼루에 있어서는 그 오랜 삶을 취하고 붓에 있어서는 그것의 바름을 취하며, 먹에 있어서...

# 강이충색 # 경청일기 # 균석체 # 문방사우명 # 박윤묵 # 봉예운력 # 불흑비성 # 전각 # 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