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길 #안도현 “ 혼자 가는 길보다는 둘이서 함께 가리 앞서지도 뒤서지도 말고 이렇게 나란히 떠나가리 서로 그리워하는 만큼 닿을 수 없는 거리가 있는 우리 늘 이름을 부르며 살아가리 사람이 사는 마을에 도착하는 날까지 혼자 가는 길보다는 둘이서 함께 하리 ” 오늘은 안도현 님의 철길을 붓펜으로 표현한 작품을 올려봅니다. (철길을 인생에 비유한 시 같아요.
철길은 결코 만날 수 없는 관계가 아니라 인생이라는 길을 함께 가는 동반자로...^^)...
[캘리그라피(붓펜)/철길/안도현/좋은글귀/공감글귀/감성글귀] 혼자 가는 길보다는 둘이서 함께 가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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