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흠님의 시 젓갈을 전각과 한글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전각(양각): 젓갈 전각(음각): 어머니의 속을 절인 것 한글 어머니가 주신 반찬에는 어머니의 몸 아닌 것이 없다. 입맛 없을 때 먹으라고 주신 젓갈 매운 고추 송송 썰어 먹으려다보니 이런 어머니의 속을 절인 것이 아닌가 오랜시간 간장이 짓물러지도록 살아온 어머니와 그 어머니의 속을 태우며 살아온 우리의 모습이 이 짧은 시 속에 들어 있는 듯 합니다....
(서예+전각)젓갈(이대흠 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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