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선동 이라는 곳을 처음 가봤다 생각해보면 직장 근처에 핫플레이스가 참 많은데,,,,왜 여유와 관심이 없었을까 아무튼 여긴 호호식당 일본식 가정집이다. 친한 직장동료가 사준 저녁!
음식 맛있었지만 맛45+ 분위기55 일본 음식은 잘 안먹었었는데,, 어쩌다 내 인생에 자리잡아버렸네..?! 요 며칠동안 생각보다 나를 생각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걸, 진심으로 위로해주고 앞으로의 방안과 해결책을 같이 고민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걸.
고맙고 고맙다. 그들이 날 위로한만큼 내가 나아져야할텐데.
아직까지는 자신이 없다 내일이면 괜찮아지겠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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