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류 시 화 물 속에는 물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는 그 하늘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내 안에는 나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 내 안에 있는 이여 내 안에서 나를 흔드는 이여 물처럼 하늘처럼 내 깊은 곳 흘러서 은밀한 내 꿈과 만나는 이여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30여년전 아무 의미 없이 읽으며 좋아 했던 시가 지금더 좋아 집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행복하시기를 열심히 응원합니다.
남산골 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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