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쿠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추천곡을 가지고 왔어요.
바로 'Blue bird(블루 버드)'라는 곡인데요. '윤지영'이라는 분의 노래입니다.
윤지영 님은 노래를 담담하게 부르는 느낌이 강한데요. 오히려 그 덕분에 감정을 건드리는 싱어송라이터로서 활약을 하고 있죠.
설명만으로는 딱히 와닿지가 않죠? 그럼 윤지영 님의 블루 버드, 지금 바로 들으러 가보시죠!
물론, 가사도 함께 살피면서요! <가사> 해가 지지 않는 밤이 계속되고 우리는 겁에 질려 누가 먼저랄 거 없이 거리로 나갔네 불이 가득 켜진 거리에 갔을 땐 아무 말도 없는 사람들을 봤네 약속된 침묵을 깨고선 누군가 구역질을 했네 무슨 말을 할 진 아는데 나서는 이는 하나도 없었네 밀려오는 멀미에 어지러워져서 강가로 가 내 몸을 던졌네 내 몸이 떠오르면 꽃을 던져줘요 나는 그렇게 기억될래요 바람에 실려 더는 보이지 않으면 떠나가 여길 돌아오지 마요 다시는 날 보러 오지 마요 머릿속을 가득 채운 내 친구의 간절한 표정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