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뻘글에서도 말했었지만, 내 블로그의 주 컨텐츠는 '노래추천/해석'이다. 하지만, 요즘 들어서 부가적인 컨텐츠의 게시물도 올리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아니, 블로그를 떠나서 하고 싶은 게 문득 많아졌다. 고민이 많아졌단 것이다.
어떤 고민들이 있었는지 하나하나 풀어보자면, 우선 방금 말했듯 블로그의 컨텐츠를 늘려보고 싶다. 내 블로그의 카테고리를 보면 누구든 알 수 있겠지만 나름 여러 종류가 존재한다.
그럼에도 그에 속해있는 게시물들은 딱히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이를 채워보고자 글을 써볼 계획 중이다.
또한, 노래추천/해석 카테고리에서 최근에 하위 카테고리를 추가하였다. 바로, '요청된 노래'인데 말 그대로 누군가가 나에게 어떤 곡을 해석해달라고 요청하면, 평소처럼 그 노래를 들은 뒤에 나름대로 해석해서 글을 올리고자 한다.
그리고 블로그에서 벗어나 얘기를 해보자면, 작사, 작곡 등에 도전해 보고 싶다. 독학을 통해서 말이다.
사실 작사는 벌써 만들어 둔 것만 해도 10개 정...
원문 링크 : [뻘글] 고민 끝에 내린 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