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6일 마무리 작업 먼저, 설도원의 그레이트 백도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설도원의 금적 복숭아와 단호장(제왕) 복숭아, 정성으로 수확 중입니다.
매년 같은 맛과 품질을 위해, 오늘도 변함없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설도원의 그레이트 백도,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한결같은 품질을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2025년 7월 27일, 설도원의 그레이트 백도 수확을 시작하였습니다.
본격적인 작업과 동시에 폭염이 이어지며, 금년 수확기는 높은 기온과 급격한 기상 변화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수확 초기에는 며칠간의 강수로 인해 토양 수분 관리가 중요했습니다.
이후 급격한 기온 상승과 직사광선으로 복숭아 표면에 화상(데임)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가 진 뒤 기온이 어느 정도 떨어지면 제한적인 관수를 실시하였으며, 과습 방지를 위해 관수량을 철저히 조절하였습니다.
금년에도 설도원은 초생재배 방식을 유지하였습니다. 풀을 적당히 키운 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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