냅다 다리 다친 사진으로 시작 .. 발단은 바로바로 ..
폭우날 회사 계단에서 3칸을 .... 미끄덩 하며 아스팔트와 인사했다 ;; 진짜 다리만 다친게 다행일 정도 오빠는 매우 놀랐고 ..
엄마아빠한텐 혼나고 .... 내친구들은 내 다리가 불쌍하다 하였지 ..... c (웨촬 한달 반 전인데 말이예yo.)
이럴 때 일수록 더 잘먹어야 한다며 급 번개로 엄마와 오빠와 함께 고기앞으로 !!!!!!!! 깁스하자마자 여기까지 와준 혜성은 사랑이야 .. cc 아빠 빠져서 아쉬웠지만 이젠 셋이서 셀카도 찍고 ️ 오빠랑 밤 드라이브 최공 ~~~~~ 헤헤 콧바람 쐬니 행복했다 !
이렇게 주간일기 끝내기 아쉬우니 잠깐 다리다치기 전 일상으로 돌아가자면 ^^....! 효준이 예복 사주러 오빠랑 셋이 처음으로 울산 벗어나 기장아울렛까지 간 날 !
오 ~~~~~~ ganzi ~~~~~ 레노마에서 수트 셋트를 사줬는데 효준이도 맘에들어했고 넘 찰떡이였다 ! 다른곳 둘러볼 필요도 없이 여기 진행시켜.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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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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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10월이 왔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