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계기 구매 당시에는 필요했음. 그래도 지금도 카페에서 붙어앉는 자리 앉을 때 여전히 유용함.
가격은 4만 2천원 정도에 구매했는데, 비싸긴 했다. 그치만 일본에서 노트북 필름 사겠다고 돌아다니고, 한국 돌아와서 갤럭시북 외부 보호 필름 찾아보면서 필름을 사고 싶다고 살 수 있는거 자체가 좋은 일이라는걸 깨달음.
(출시하고 바로 안 사서 내 기종은 이미 단종됨. 맥북이면 살 수 있었을텐데 갤북은 최신 기종은 모르겠지만 오래된 기종은 기종마다 사이즈가 다름...)
사실 다 떼다 파는 줄 알았는데 의외로 필름 업체들이 한국 기업들이더라구요. 제작은 딴 데 맡기는지 자체 생산인지는 몰라도.
해외 나갈 계획 있으면 필름 구매 싸게싸게 해두는거 추천합니다....^^ 그냥 붙이는거는 더 싸긴 했는데, 옆에서 같이 봐야할 때도 있고 잘 붙일 자신도 없어서 탈부착으로 구매. 비싼 만큼 편하긴 함.
물로 세척도 가능하다고 하는데 아직 안해봄. 정면에서 잘 보이는데 화면에 비쳐서 사이드로 찍음.
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