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데리고 나트랑으로 첫 해외여행을 다녀왔어요~! 아직 아이들이 어려 나트랑 빈펄섬에 위치한 빈펄리조트 앤 스파 나트랑베이에서 쭉~있기로 했답니다.
아이들의 첫 비행 너무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비행을 잘 하더라구요 :) 울지도 않고 대견했어요 ! 체크인 나트랑 깜란공항에서 빈펄 선착장까지는 차로 40분 정도가 소요됐어요.
체크인은 빈펄 섬 들어가기 전 선착장에서 했어요. 호텔 로비가 아닌 선착장에서 체크인을 한다는게 신기했어요.
매우 신난 서소자매 ㅋㅋ 이 기계를 통해 얼굴을 인식시켜놓았고 조식, 빈원더스 등 모두 얼굴인식으로 들어갈 수 있었는데 신세계였어요. 선착장에서 빈펄 섬까지는 스피드보트와 케이블카 두가지 방법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운영시간 스피드 보트: 24시간 매 30분마다 운영 케이블 카 : 8:30~22:30 저희가 선착장에 도착했을 땐 밤12시쯤이어서 스피드보트를 탔어요. 보트를 타고 내릴때 직원분들이 캐리어를 모두 들어주셔서 감사했어요.
스피드보트를 10분 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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