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라미호라미에요 저희가 얼마전에 이사를 했어요.
아이 둘 데리고 이사하는게 정말 힘들었지만 조금씩 집이 정리되고 있는걸 보면 뿌듯하기도 하네요:) 이사 후 매트시공을 알아봤는데 너무 비싸더라구요ㅠㅠ 고민하다가 이사하기 전 집에서도 잘 썼던 알집 롤매트로 셀프시공 하기로 마음먹었답니다! 퍼즐매트로 할까 롤매트로 할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시공은 전적으로 다람아빠가했고 다람아빠는 롤매트를 더 선호했기때문에 롤매트로 구매했답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날 주문한 매트가 세박스나 왔네요^^; 예상은 했지만 생각보다 많이컸어요. 저희집은 판상형이 아닌 복도식으로 되어있는데요, 방으로 들어가는 쪽 복도는 예전 집에서 사용하던걸 그대로 깔아주었어요.
얼추 사이즈가 맞네요. 그리고 반대쪽 거실엔 책장을 들어내어 깔아주었고 슬라이딩 책장은 이미 책이 가득차 너무 무거워서 책장부분은 재단했어요.
한줄이 완성되었어요. 저희가 이사 후 애들이 자고나서 롤매트시공을 해서 첫날은 우선 이렇게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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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알집 롤매트 셀프시공 후기 내돈내산 / 장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