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꽉꽉 채우는 성격은 아니지만 이상하게 사놓은 건 유통기한이 지나서 버리는 경우가 많다. 1인 가구라 많이 먹지 않으니 더 그런 것 같다. 그리고 마트 갈 때 뭐가 있었는지 냉장고를 자세히 안 보는 경향도 있다.
그래서 냉장고 안에 뭐가 있는지 한눈에 보이도록 냉장고 지도 화이트보드를 구입했다. 화이트보드는 자석으로 되어 있어 냉장고에 잘 붙는 걸로 구입했다.
화이트보드에 적는 펜도 자석으로 되어 있어 냉장고 옆에 붙도록 같이 구입했다. 냉장고 지도 화이트보드를 냉장고에 붙여봤다.
깔끔하고 글을 적기가 좋았다. 펜과 지우개가 같이 되어 있어 편했다.
지우개 쪽에 자석이 있어 딱 붙는다. 글씨를 잘 못써서 못생겼지만 나만 알아보면 되니깐 그냥 적었다.
냉동실 냉장실 각각 적었고 유통기한도 같이 적었다. 유통기한이 없는 경우에는 구입날짜를 적었다.
소스 같은 게 은근히 많았는데 매번 유통기한이 지나서 버리는 경우가 많다. 냉장고 안뿐 아니라 싱크대에 보관하는 양념들도 같이 적어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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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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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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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지도화이트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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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지도화이트보드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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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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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보드자석
원문 링크 : 냉장고 지도 화이트보드 구입 후기